Moshi bojagi for summer Bojagi

 
Actually this was done in spring. 
But it shines best in summer!
Moshi is used a lot in Korea's hot and humid summer days.
Summer in Pleasanton is very hot, too.
Today's high will be 102 F.
It's not as humid and muggy as Korea but still I need something to cool down this hot afternoon.

봄에 만든 보자기이지만 모시는 여름에 제격이지요.
한국의 무더운 여름을 조금 시원하게 보내도록 도와주는게 이 모시라는 직물입니다.
이곳 플레즌튼도 여름에 덥기는 마찬가지이지요.
오늘은 102도까지 올라간다는군요. 섭씨로는 39도쯤 되겠어요.
한국의 여름같이 무덥고 습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뭔가 열기를 식혀주는 게 필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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